LEE SANG HYUN – CALLIGRAPHER


이상현 작가는 서예를 발전시키기 위해 
1999년부터 캘리그라피라는 이름으로
대중예술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한글에 표정을 만들고 
감성이라는 옷을 입히기 위해
‘붓을 잡은 연기자’ 
그리고 ‘한국 캘리그라피 문화의 1세대 
또는 개척자’라는 이름으로
여러 언론을 통해 알려져 있습니다.

국내외 수많은 작품활동을 통해 
전통서예를 대중예술로 승화시킨
대한민국
캘리그라피 1호 작가입니다.

2018 Revival Invitation Exhibition of
Lee, Sa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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