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SOL PARK – ILLUSTRATOR/PAINTER


일상 속에서 마주치는 자연스럽고도
익숙한 것들을 그리는 박진솔작가는
그것들에 빛이 닿고 그림자가 지는 모습을
물체가 지닌 다양한 색과 선을 통해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빛과 마주한 물체는 저마다 다양한 색과 선을 가지고,
무심코 스쳐 지나간 모든 것들에도
저마다의 빛과 의미가 들어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스쳐간 공간,
사물, 그 관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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